2012/03/26 06:34
페북이나 싸이는 주변사람들을 너무 의식해야된다는 것이 좀 싫었다.
항상 좋은 것만 보여줘야 되고, 화도 함부러 못내고, 생각 있는 척, 고상한 척 해야되는 것이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그래서 가끔씩 블로그에 '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'라고 외쳐대고 있다.
항상 좋은 것만 보여줘야 되고, 화도 함부러 못내고, 생각 있는 척, 고상한 척 해야되는 것이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그래서 가끔씩 블로그에 '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'라고 외쳐대고 있다.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. (0) | 2012/03/26 |
|---|---|
| 패션왕 (0) | 2012/03/21 |
| 책 (0) | 2012/03/19 |
| DSLR (0) | 2012/03/14 |
| [FIFA 12] 절대 무적 GK... (2) | 2012/01/15 |
| 갤럭시 S 펌웨어 업뎃? (0) | 2011/12/22 |